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H4 — 84타입 3억 200만, 넣을 만한가
단지 정보
- 위치
- 세종특별자치시
- 공급 유형
- 줍줍(무순위)
- 공급 세대
- —
- 분양가
- —
- 접수 기간
- —
- 안전마진
- —
* 안전마진은 인근 실거래가와의 단순 차이이며 확정 수익이 아닙니다. 분양가·일정은 모집공고 원문이 우선하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H4블록 무순위는 2025년 2월 7일 하루만 받는다. 84타입 분양가는 3억 200만원, 105타입은 3억 9,900만원이다. 공고에 적힌 계약금과 잔금을 더해 역산한 값이다. 하루 전 열린 H3블록에서는 084.8645B 한 세대에 568,735건이 접수돼 경쟁률 568,735 대 1이 나왔다.
같은 단지, 같은 조건이 하루 더 열린 셈이다. 아래는 원문 공고에 적힌 숫자만 정리한 것이다.
접수는 하루, 잔금은 33일 뒤다
| 단계 | 날짜 |
|---|---|
| 무순위 접수 | 2025년 2월 7일 09:00~17:30 |
| 당첨자 발표 | 2025년 2월 12일 |
| 서류 접수 | 2025년 2월 14일 |
| 계약 체결 | 2025년 2월 19일 |
| 입주·잔금 | 2025년 3월 12일 |
접수는 청약홈에서만 받는다. 현장 접수는 없다. 자격은 국내 거주자, 만 19세 이상, 또는 자녀를 양육하거나 형제자매를 부양하는 세대주 미성년자다. 청약통장은 있든 없든 상관없다.
접수일부터 잔금일까지 33일이다. 당첨되면 한 달 안에 잔금을 만들어야 한다.
현금은 얼마가 필요한가
| 구분 | 84타입 | 105타입 |
|---|---|---|
| 계약일 현금 (계약금+옵션) | 6,495만원 | 8,343만원 |
| 잔금일 현금 (잔금+옵션) | 2억 5,990만원 | 3억 3,374만원 |
| 분양가 | 3억 200만원 | 3억 9,900만원 |
| 옵션 합계 | 2,285만원 | 1,817만원 |
| 총 부담 | 3억 2,485만원 | 4억 1,717만원 |
옵션은 시스템에어컨과 빌트인가전이다. 84타입 옵션이 105타입보다 468만원 비싸다.
시세와의 간격
원문에 적힌 가장 최근 매매가는 84타입 6억 3천, 105타입 8억이다. 총 부담을 빼면 84타입은 3억 515만원, 105타입은 3억 8,283만원이 벌어진다. 원문은 84타입 차액을 최소 2억 8~9천으로 적었는데 내 계산과 맞지 않는다. 매매가와 전세가의 기준 시점은 원문에 없다.
전세가는 84타입 23억, 105타입 34억으로 적혀 있다. 잔금이 각각 2억 5,990만원과 3억 3,374만원이니 전세를 놓으면 잔금은 대부분 덮인다. 거주의무와 전매제한은 없다.
84와 105, 어디에 넣나
84타입은 703동이다. 하루 전 H3블록에 나온 84B·84D와 같은 평면이고, 층은 10층으로 더 낮다.

105타입은 방 세 개에 알파룸이 붙는다. 84타입과 방 개수는 같지만 알파룸 하나가 더 있다.

거실이 두 면으로 열린다. 오른쪽 창과 아래쪽 창이 각각 뚫려 있어 타워형인데도 양면 개방이 나온다.

입지에서 확인된 것

701·702·703동 세 개 동이다. 지도에서 잰 반경 111.6m 안에 스타벅스가 들어온다.

대중교통 접근성은 옆 8단지가 낫다고 원문은 적었다. 학교 배정과 상업시설 수준은 원문에 없다.

원문에 붙은 강 조망 사진이다.
넣을 만한가
넣어라.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의무도 전매제한도 없고, 계약일에 필요한 현금이 84타입 6,495만원이다. 떨어져도 잃는 게 없다.
다만 계산은 하고 넣어라. 한 달 안에 84타입 2억 5,990만원, 105타입 3억 3,374만원을 만들어야 한다. 전세로 덮을 생각이면 3월 12일 전에 세입자를 구해야 한다는 뜻이다.
현금 여력이 되면 105타입이다. 시세와의 간격이 3억 8,283만원으로 84타입보다 7,768만원 크고, 옵션값은 468만원 싸다. 대신 잔금이 7,384만원 더 무겁다. 잔금이 빠듯하면 84타입으로 간다.
넣지 마라 — 3월 12일까지 잔금 계획이 서지 않는 사람. 당첨 뒤 계약을 포기하면 어떤 불이익이 붙는지는 원문에 없다. 그래도 잔금 계획 없이 넣는 건 권하지 않는다.